WE MAKING VISTORY!

한국힙합 레이블 VMC(Vismajor Company)는 2011년 딥플로우(Deepflow)가 베이비나인(Babynine), 우탄(Wutan), 벤(VEN)등과 
결성한 힙합 크루 비스메이저(Vismajor)로부터 시작되었다.
2014년 본격 레이블로 론칭 하였으며 현재는 딥플로우와 아트디렉터 로우디가(Row Digga)의 운영 하에
딥플로우(Deepflow)와 넉살(Nucksal)을 비롯, 던밀스(Don Mills), 우탄(Wutan), 오디(Odee), 빅원(BIGONE), 웹스터 B(Webster B)을 포함한 12명의
다채로운 뮤지션들이 소속, 활동 중이다.

2013년 컴필레이션 앨범 RUN VMC를 시작으로 2016년 3월,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딥플로우(Deepflow)는 정규 3집 앨범 <양화>로  '올해의 음악인' 및 수록곡인 <작두>를 통해 '최우수 랩&힙합 노래' 상을 수상하였으며
넉살(Nucksal)의 데뷔앨범 <작은 것들의 신> 역시 2017 한국힙합어워즈에서 '올해의 힙합 앨범'을 수상하며
많은 힙합팬들에게 그 이름을 각인, 그들만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